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0) ‘21.4.24.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0) ‘21.4.24.토>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고통과 쓰라린 마음도 즉시 봉헌하며 상대방의 축복을 빌어드리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요한 6,65) 이간질하는 혀에 귀를 기울인 자는 안식을 얻지 못하고 편히 쉴 수 없으리라. (집회 28,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632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60ㄴ-69/부활 제3주간 토요일) | 2021-04-24 | 한택규 |
| 146324 | <세상에 사는 사명을 이룬다는 것> | 2021-04-24 | 방진선 |
| 1463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0) ‘21.4.24.토|1| | 2021-04-24 | 김명준 |
| 146322 | 사람은 | 2021-04-24 | 김중애 |
| 146321 | 역경(시련)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 2021-04-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