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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때의 국군 급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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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군장병 급식은 내 아이때나 조카 아이들 때도 별반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온라인 상 보이는 보이는 병사 급식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때는 주말에 가능하면 외출 외박을 많이 내보내어서 일보상 인원을 조정하여 급식에 반영시키곤 했다. 또 김장때나 쌀과 부식을 지휘관 몫으로 상당량이 유출되곤 하였다. 그래서 일주일에 딱한번 있었던 돼지고기 국은 손가락 끝만한 돼지 비계조각 하나에 둥둥떠있는 국물을 먹곤 하였었다. 훈련소에서 수요일 밤마다 나눠 주던 요즈음 햄버거빵 같은 한개의 그 달콤하고 맛있었던 더블백에 담겨있던 빵이 생각난다.
불량 급식의 원인은 자대 지휘관의 착복에 그 원인이 있었다. 훈련소에서도 매일반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언론 보도는 온라인상 보이는 그림은 김신조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대 지휘관들의 급식재료 착복의 부정은 전혀 언급조차 없다. 김신조 때보다 엄청 급식비는 상향되었는 데 그런데 무슨 원인으로 급식 그림이 김신조때나 지금이나 똑 같을까?
그것은 분명 지금도 급식재료의 중간착복 갈취비리가 엄존하기 때문은 아닐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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