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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 줄을 모르는 사랑이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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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5월 17일 <가실 줄을 모르는 사랑이라는 것> Love Will Remain 희망과 믿음은 우리가 이승을 떠나면 함께 끝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겁니다. 사랑은 하느님께서 와서 하느님께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이승을 떠날 때 사는 동안 받은 모든 것을 잃지만 사랑만은 머물러 있습니다. 살아가며 우리와 함께 한 그 사랑은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의 생명입니다. 그 사랑은 신성하며 결코 깨부술 수 없는 우리 존재의 고갱이입니다. 이 사랑은 그냥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세대대대로 많은 열매를 맺을 겁니다. 이승을 떠날 때가 다가온다면 남은 이들에게 이런 말을 건내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을 받지 않기를 바라네. 내 마음 속에 머무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너희에게도 찾아가시어 위로하시고 힘을 주실거라네” Love Will Remain May 17 Hope and faith will both come to an end when we die. But love will remain. Love v is eternal. Love comes from God and returns to God. When we die, we will lose everything that life gave us except love. The love with which we lived our lives is the life of God within us. It is the divine, indestructible core of our being. This love not only will remain but will also bear fruit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When we approach our deaths let us say to those we leave behind, “Don’t let your heart be troubled. The love of God that dwells in my heart will come to you and offer you consolation and comfort.”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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