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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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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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5-17 ㅣ No.146890

참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제데로 가고 있나? 부정한것을 보면서 내 안전을 위해 숨어 있는 나를 볼때도 나는 주님 보시기 좋은 삶을 살고 있나?  뒤돌아보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에게 주님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도망갈거라는 말씀하시고 내안에 머물고 평화를 얻으라 말씀하십니다. 아버지와 내가 같이 있다. 이것입니다. 저도 그렇고 제자들도 주님 붙잡이실때 제자들이 도망치듯이 우선 나부터 챙기고 보자. 주님과 내가 같이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주님 온전히 믿지 못하기에 그런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죽음 앞에서도 하느님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삼위일체가 하나다. 이것입니다. 그렇기에 세상을 이겼다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먼저 믿고 순종하고 주님과 하나됨이 세상을 이기는 비결입니다. 죽음을 이기고 영원히 사는 길은 주님과 하나 되는 길입니다. 세상에 일희일비하지 말구 온전히 당신 십자가 붙잡고 가는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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