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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금."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르 1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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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금."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르 11, 24) 아무 것도 감추지 않는 하느님의 빛이다. 생명의 빛은 기도의 빛이다. 기도의 빛이란 우리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은 기도하는 삶을 우리가 사는 것이다. 그 누구도 아닌 하느님께 구하는 것이 기도이다.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기도이다. 하느님께서 친히 우리를 도와주신다.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도의 기쁨이다.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신다. 기도로 우리는 하느님께 나가게된다. 삶과 기도는 분리될 수 없다. 삶을 사랑하게 하는 기도이다. 예수님을 닮는 삶이 기도의 삶이며 용서의 삶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우리의 기도에 있다. 하느님을 향한 기도의 여정을 우리는 걸어간다. 그리스도인의 인격은 기도로 형성된다. 이 모든 것이 은총임을 알게하는 기도이다.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사람이 되어오시고 십자가에서 부활을 그대로 이루어 내시는 기도의 하느님이시다. 기도의 한 방울이 필요한 눈물의 자녀들이다.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는 그대로 이루어 질 기도가 있다. 하느님의 빛은 기도로 우리를 가르쳐준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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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44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다섯째날) | 2021-05-28 | 윤경희 |
| 222643 | 존경하는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 회장님/ 목사님께 부탁 올립니다! | 2021-05-28 | 이돈희 |
| 222642 | 05.28.금."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르 11, 24) | 2021-05-28 | 강칠등 |
| 222641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021-05-27 | 주병순 |
| 222640 | 바도비체 대성당(성 요한 바오로 2세 고향,폴란드) 순례 동영상 입니다 | 2021-05-27 | 김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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