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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다섯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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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 시작
기도 묵상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라는 말씀으로 신비로운 추수
밭의 영혼들의 구원이 당신의 사제들로 이루어짐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유익한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하느님이시며 주인이신 지극히 높으신 그 분께
이를 청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사제들은 우연히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양성되는 것도 아니고 인간적인 노력으로 그들을 양성할 수도 없음을 가르치십니다. 사제들을 만드시고 그들이 자비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들을 얻기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임을 알려 주십니다. 너무도 명백한 것이 아닙니까? 하느님께서 세상에 성인들을 보내십니다. 이것이 바로 그분께서 허락하시는 가장 큰 자비 중 하나가 아닙니까? 청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들을 얻기 바랍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은 매우 분명합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성 안니발레 마리아) 청원 기도 당신 스스로 “거룩한 일꾼”이 되고 예수님의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사제가 되기를 노력하셨던 성 안니발레 마리아여, 하느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우리와 함께 하시어, 그들이 성교회에 주어진 주님의 거룩한 소명의 완성을 위하여 협력해야 하는 그들의 의무를 깨닫고 항상 성실하게 성사생활을 하며 모든 삶이 성소임을 깨닫고 참되고 선한 일꾼들로 살아가게 도와 주소서. 아멘. 성소를 위한 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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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46 |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 2021-05-28 | 주병순 |
| 222645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여섯째날) | 2021-05-28 | 윤경희 |
| 222644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다섯째날) | 2021-05-28 | 윤경희 |
| 222643 | 존경하는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 회장님/ 목사님께 부탁 올립니다! | 2021-05-28 | 이돈희 |
| 222642 | 05.28.금."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르 11, 24) | 2021-05-2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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