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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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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함세웅 신부가 2021. 11. 10일 힌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롬에서 말했다고 한다. 주제는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였다.
나는 내생각은 교회의 일이 곧 세상사이며, 교회의 문제가 곧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정교 분리의 시대이며 종교선택의 자유가 있다.
디테일로 생각해보면 황야, 빈들 갈대밭에 울리는 목소리 아닌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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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58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11 | 장병찬 |
| 223857 |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2021-11-11 | 주병순 |
| 223856 |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 2021-11-11 | 함만식 |
| 223855 | 11.11.목.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1| | 2021-11-11 | 강칠등 |
| 223854 | 진정으로 강한 호랑이 | 2021-11-1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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