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0일 (금)
(백)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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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키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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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1-24 ㅣ No.151190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홍)

 

☆ 위령 성월

 

성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1785년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

어났다. 사제가 된 뒤에는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사목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교회의 박해 시기에 교회의 주요 인물이었던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관헌들의 끈질긴 추적으로 체포되어, 1839년 참수

형으로 순교하였다.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그를 비

롯한 베트남의 순교자들을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다니엘은 벨사차르 임금의 잔치에 나타난 손가락이 쓴 글자를

풀이하며, 바빌론 왕국의 운명을 예고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받을 것

이라고 하시며, 인내로써 생명을 얻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묵시 2,1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는 죽을 때까지 충실하여라. 내가 생명

    의 화관을 너에게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13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14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15 어떠

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

게 주겠다.
16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

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

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14

 

단풍나무 빛 !

 

하느님

은총

 

단풍

나무

 

붉은

잎새

 

마다

새겨진

 

진리

정의

평화

 

날개

달린

 

씨앗도

함께

 

바람

결에

 

펄럭

거리며

 

새로운

봄나라 꿈 이루려고 날아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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