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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위해 머리에서 발바닥까지 희생한 예수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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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1-12-13 ㅣ No.224046

다음은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이다. 인터넷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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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경, 친구, 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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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 성모송 3, 영광송, 구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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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 영광송, 구원송

고통의 신비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 맞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 영광송, 구원송

고통의 신비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 영광송, 구원송

고통의 신비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 영광송, 구원송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 영광송, 구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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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찬송, 성호경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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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나는 다음과 같은 걸 떠올려 생각해오고 있다.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단은 얼굴, 고통의 신비 2단은 등, 고통의 신비 3단은 머리, 고통의 신비 4단은 팔과 다리, 고통의 신비 5단은 손과 발이었다. 더군다나 예수님을 찌른 창까지 하면 가슴, 즉 몸통 앞(참고로 몸통 뒤는 등), 거의 전신에 모욕이 가해진 거다. 예수님이 돌아가셔서 창은 묵주기도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묵주기도가 6단까지 되어있었다면 어떠했을까.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6,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창에 찔리심을 묵상합시다. 어쩌면 예수님은 돌아가신 후로도 큰 상처를 입으신 거다. 이미 돌아가신 상태인데 창으로 찔리기까지 하시다니 말이다. 결국은 얼굴, 몸통과 팔과 다리, 손과 발 등 예수님은 육시(戮屍) 못지않은, 어쩌면 더한 고통을 거의 전신에 당하신 거다. 하느님(하나님)의 구원사업도 공짜가 아니었다는 거다. 구원을 위해 머리에서 발바닥까지 희생한 예수님의 사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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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위해 머리에서 발바닥까지 희생한 예수님의 사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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