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2.26.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루카 2, 49) |
|---|
|
12.26.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루카 2, 49) 사랑이 시작된 곳에서 성가정을 다시 만난다. 변화와 성장이 필요한 성가정의 삶이다. 정성을 솓아야 할 대상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가족이다. 성가정이란 참된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품어주는 하느님의 은총의 제일 높은 순위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가족이 되셨다.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성가정의 참된 기쁨이다. 가정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보게된다. 우리 가정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알게되는 이 여정이 성가정이 걸어가야 할 성가정의 참된 여정이다. 하늘 나라의 문을 여는 성가정의 삶이다. 어렵고 어리석고 고집센 우리를 이끌어 가시고 함께하시는 하느님이시다. 하느님께서 친히 가족이 되시어 가족을 구원하신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다름아닌 말씀이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하시듯 희망과 용기의 말씀을 이제 우리가 나누는 것이다. 우리의 자녀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하느님의 선물이다. 하느님께서 이끌어가시는 하느님의 것이다. 끝까지 믿는 믿음의 관계가 부모와 자식이 가져야 할 올바른 관계이다. 세상과 세상 사이에 성가정이 있다. 함께 성장하는 아픔과 눈물 기다림과 기도 사랑과 용서라는 성가정이 있다. 주님께서 머무시는 아버지의 집이 바로 성가정이다. 성가정이란 서로를 살리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가정임을 믿는다. 모든 가정을 위해 기도드리는 성탄이다. 성가정의 탄생이 바로 성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113 | 최양업(토마스) 신부님을 추모한 칼럼 연재하겠습니다|2| | 2021-12-26 | 박관우 |
| 224112 |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 2021-12-26 | 주병순 |
| 224111 | 12.26.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1| | 2021-12-26 | 강칠등 |
| 224110 | † 영적순례 제20시간 - 겟세마니 동산에서 / 교회인가|1| | 2021-12-25 | 장병찬 |
| 224109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 2021-12-25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