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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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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용서하는 법과 배려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내가 먼저 주지 않는 사랑은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사랑이 되기 싶습니다. 나부터 시작되는 사랑은 작은 일들이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서도 귀찮아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어록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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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01 | 새해 2022년 소원 -“어둠속의 빛”-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2| | 2022-01-03 | 김명준 |
| 152000 |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 2022-01-03 | 김중애 |
| 151999 | 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랑|1| | 2022-01-03 | 김중애 |
| 1519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03)|3| | 2022-01-03 | 김중애 |
| 151997 | 매일미사/2022년 1월 3일 월요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 2022-01-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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