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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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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4) ’22.1.3. 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그동안 자신이 한 일과 삶 속에서 잘못과 오류가 있었던 부분을 새로이 성찰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4,17) 의사는 약초를 이용하여 병을 고치고 고통을 덜어 준다. (집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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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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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05 | 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셨다.|1| | 2022-01-03 | 최원석 |
| 152004 | 말라기서 총론|1| | 2022-01-03 | 김종업로마노 |
| 15200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3 | 김명준 |
| 152001 | 새해 2022년 소원 -“어둠속의 빛”-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2| | 2022-01-03 | 김명준 |
| 152000 |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 2022-01-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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