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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파우스트 作品과 또한 그評論들 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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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
<괴테의 파우스트 作品과 또한 그評論들 탐방> (1749~1832/83세)
파우스트란 이름은 원래 中世期 구라파 전설의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마술사의 이름이었다고 함. 이 作品속에선 學文知識의 욕망과 세속의 쾌락을 함께 갈망해오던 老學者/파우스트(괴테 자신을)로 명칭되었고, 내용은 허무주의에 빠진 학자 파우스트 선생이 현재의 현상들이 무료함을 느끼고 있을때,
악마(메피스토펠레스)가 다가와 地上에서 원하는 쾌락을 모두 줄 테니, 죽으면 자신의 노예가 되어 달라는(파우스트 선생의 영혼을 달라는) 제안을 한다. 그 계약을 하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희곡임, 학문에 절망한 늙은 파우스트 선생이 악마(메피스토펠레스)의 유혹에 빠져 학문의 욕망과 세속의 쾌락에 사로잡히지만, 잘못을 깨달아 惡에 이끌리지 않고, 善의 영혼이 구원을 받게 된는다는 내용임.
즉, 善惡 영혼 선택의 갈등으로 방황하다가 天使의 도움으로 善의 영혼이 구원된다는 줄거리임. 이 作品은 괴테가 1790년에 시작하여 1831년까지 40여년에 걸쳐 완성한 作品으로, 作品속에 파우스트 선생이 곧 완벽주의자 괴테 자신(文學家 이자 武士出身인)의 인생을 희곡화한것이란 비평도 있음.
괴테(1749~1833/83년 생애)의 40여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의 파우스트 선생이, 작품속에 대규모 간척사업을 마무리짓고 자신의 업적에 만족하며 결정적인 한마디; "멈추어라, 너는 정말 아름답도다." 인생의 마무리 사업으로 악(惡)에 이끌리지 않고, 作家가 말한 선(善)의 사업, 큰 늪에 흙을 메운 간척사업을 완성한 인생의 마즈막 환성 같습니다. 괴테 자신(文學家이자 武士出身신인)의 인생삶을 자찬한 외침(큰소리)인것 같습니다.
악마(메피스토페레스)가 파우스트 선생을 꽤임말 作品속의 對詞; "춤을추고 떠들어되고 먹고 마시고 색(희랍神話속의 전설의 美女 그레해첸과 사이에 아기까지 낳고)을 즐기고, 이보다 더 재미있는 일이 이세상에 또 어디있단 말이요?"
첨언~필자/본인이 DMZ포병관측장교 시절에, 이 作品이 내겐 한번읽어도 이해가 어려워 3번이나 탐독한 작품이었어요, 아직도 내용 이해가 긴가민가 하내요.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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