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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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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4-30 ㅣ No.154773

 

 

우리가 사랑하는 세상은

모든 친구들이 함께 협력해서 갈것입니다.

아픈사람 장애가 있는사람 마음이 외로운 사람

마음이 아픈사람 똑똑한 사람 마음이 고독한 사람 

조금은 부족한 사람 젊고 어린 사람 연세가 높으신 분들........

모두 작은 힘이지만 함께 모여서

하느님 세상을 하느님 나라를 이룰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인류를 위해 당신을 희생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한사람은 희생을 해야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이루어놓은 것에서

자유로워지셔야 합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이익? 에 우선하지않고

하느님뜻에 우선하여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데

초석이 되어야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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