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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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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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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4-30 ㅣ No.154775

 

 

부활 제2주간 토요일

2022년 4월 30일 (백)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사도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아 식탁

봉사를 맡기고, 자신들은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

기로 한다(제1독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

는 것을 보고 두려워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물을 지으신 그리스도 부활하시고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21
  저녁때가 되자 예수님의 16 제자들은 호수로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카파르나움으로 떠났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님께서는 아직 그들에게 가지 않으

셨다.

18 그때에 큰 바람이 불어 호수에 물결이 높게 일었다.

19 그들이 배를 스물다섯이나 서른 스타디온쯤 저어 갔

을 때,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것

을 보고 두려워하였다.
2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

지 마라.” 21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을 배 안으로 모셔 들이

려고 하는데, 배는 어느새 그들이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71

 

클로버 나비 !

 

하느님

은총

 

나비

무리

 

클로버

꽃망울

 

믿음

희망

사랑

 

초록

잎싹 

 

행복

세 잎

 

행운

네 잎

 

찾아

물고 

 

온누리

곳곳

 

전하는

날갯짓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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