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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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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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7-30 ㅣ No.101182

 

 



                                    따뜻한 정  

 

     누구나 살다보면 옳바른 일을 원하지요

     때로는 내 자신이 그릇된 일을 하게되지요

     그리고 내 스스로 그릇된 일을 대개의 사람들은 바르게 잡질못하지요

     모두가 이정도는 행하고 사는데라고 자신을 위로하지요

     그래서 살다보면 우리의 바탕은 올바른 행동을 타고나는건지 아니면

     그릇된 행동을 타고 난건지 분간못할때가 있지요

     아마도 그 정도의 습관에 젖어 그냥 살게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속에는 옳바름과 그릇된 일로 늘 대결하고있지요

     그런 예는 우리 주변에 꽤나 많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민족의 대결이지요

     한민족이라고 서슴치 않게 말하면서 북은 남북 통일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적화통일을 계속 추진하고 있지요

     경제적으로 남쪽에 뒤지니 핵무기를 계속 개발하면서 기회를 엿보며

     당연한 정책으로 여기고 있지요

     우리는 이제 우주개발을 위해 전진하고 있고 그리고 최신예 전투기를

     만들어 내는둥 세계 10위 안에 대국으로 도약하고 있지요

     그런데 아마도 가장 중요한것은 서로가 따뜻한 정으로 서로 통합해서

     어떠한 여려움에도 헤쳐나갈수있는 힘 이지요

     아무리 경제 강국이고 군사력 강국이라해도 우리의 마음이 해이해지면

     대적 불가능하지요

     결국 어떠한 일이라도 무릅을 끓게 된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비참한 일이지요

     내나라 내땅을 잃으면 세상 어디든 갈곳이 없지요

     어느 나라든 이민을 받아들이지 않지요

     자신의 나라 하나도 유지해 나가기도 벅찬데 탈민을 받을수 없지요

     월남이 공산화 될때도 그랬지요

     아무도 반기지 않으니 태평양 한가운데서 오도가도 못하는 불운의

     쓰라린 형태를 보여줬지요

     좋든 싫든 내 나라를 버리고 갈곳은 지구상 아무데도 없지요

     사회주의가 되든 자유주의가 되든 내땅을 벗어나면 않되지요

     우리 삶에는 체제를 벗어나지 못하지요

     왜냐구요

     현 정치 체제는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바뀌지요

     보수와 진보의 어느 한쪽의 정치를 해야만 되기 때문이지요

     보수든 진보든 너무 극과 극을 이루지 말고 어려움이 있을때에는 서로

     용서하는 마음 갖음 그리고 서로 보듬는 정이 지극히 필요하지요

     나라가 보수체제가 되든 또는 진보 체제가 되든간에 두 체제에 긴밀한

     정이있으면 이땅을 떠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바뀌어 체제가 바뀌더래도 같은 민족이기에 헤어지면 않되지요

     바뀐 체제에 적응하면서 옳바르게 서로 타이르고 상의하면서 살지 않고

     분산 되면 절대 안되지요

     북한같은 봉건제도(공산주의 국가)인 조선 인민민주의가 우리와 경계를

     하고 있어도 흡수되지 않고 살아갈수가 있지요

     언젠가는 한국과 같은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면서 사는 국가로 조선인민

     민주주의를 흡수하는 수 밖에 없지요

     가난하고 못사는 나라로 그냥 내 버려두는 것도 같은 민족으로써 옳바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대통령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라고들 하지요

     생전처음 들어보는 윤석열씨가 대통령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요

     이웃을 너무 색갈있게 견제하다보면 절대 안되지요

     같은 이웃(민족)이기에 먼저 강한자가 약자에게 손을 내밀어 어우르고

     옳바르게 일을 추진한다면야 언젠가는 서로가 하나가되지요

       들어서 안 얘기지만, 그옛날 광개토 태왕이 떠오릅니다

     자기를 암살하려 온 적도 그 심정을 어우러 너그러히 용서함으로써 서로

       돕는 따뜻한 정을 엿볼수가 있지않습니까

       때로는 법을 앞세우면 현실에 걸맞는 일이 생기지요

       이렇게 자율적으로 서로가 돕고 아끼고 보듬는다면 법이 필요가 없지

       안을까 생각한답니다

      정의롭고 옳바른 삶을 역사에서 찾아볼수있어서 기분좋답니다

                                               (작성: 2022. 07.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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