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에 꼭 미사에 가지요
그리고 미사도중에 서로 마주보며 평화를 빈다고 말 하지요
그동안은 건성으로 말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대만주변에서 중국이 대규모 군사 훈련을 하지요
이제는 우리 모두가 문명을 누리는 시대이기에 무자비했던 시대처럼 건물을
파괴하고 사람 목숨을 잃는 그런 전쟁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건물이 파괴되고 많은 생명이 희생됐고
아직도 전쟁중이랍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불로디미르 젤렌스키(45세)는 러시아와 전쟁을 중단할
생각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볼래가 러시아 땅이지요
그러니 러시아의 비위를 어느정도 맞추어 쌈을 안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왜냐구요
많은 국민들이 죽고있기때문입니다
대통령의 어떤 이유간에 귀중한 생명을 국민들이 잃고 있기때문입니다
전쟁을 하지않는 현명한 방법을 구상해야 하지요
엇짜피 모체가 러시아니 피해가 없는 방법을 구상해야하지요
내 부모곁을 떠나서는 않된다고 여김니다
우리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귀중하기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토측에 기우리고 싶지만 내피와 살을 도려내면서까지 대항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렇답니다
악을 쓰고 담을 쌓고 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러시아가 공산국가 체제지만 북한보다는 훨씬 그 정도가 약한것 같지요
그러면 조금 손해를 보더래도 국민의 생명은 피해가 가지않도록 해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대만 문제로 중국의 시지핑은 전쟁만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다행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무튼 현명한 일이 아닐수가 없지요
만약 전쟁이 발발되면 큰 피해를 입지않을수가 없기때문이지요
특히 악독한 북한체제를 생각한다면 우리에게도 예사일이 아니지요
엇짜피 한세상 살다가 흙으로 환원되는 인생아닙니까
나혼자 살수없는 일이고 누구나 조국이 있어야하지 않으면 안되지요
별거아닌듯 싶지만 대통령의 역활이 아주 크지요
보수냐 진보냐가 문제이고, 아마도 극과 극인듯 여겨집니다
그 체제에따라 국민들의 원이 갈라지지요
어느체제이든 옳바르게 지낼수있다면 될텐데 말입니다
우리에겐 가장 큰 문제가 이 지구상에서 내뜻대로 살고 또 보람을
얻고 산다면 최상이지만 어떤 사고가있어 장해인이 된다든지 또는
생명을 잃는 일이라든지 우리의 삶속에서 외톨이 등이 생기는 일
이지요
우리는 삶속에서 만족이 없는것 같지요
이정도면 됐지뭐 하는 경우가 없는것 같지요
늘 더 큰 이상을 갈구하지요
불행이 올수도있는데 말입니다
아마도 나이들어 이상을 추진할수 없을때가 되면 너무 욕심을
부린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요
후회하는것이 당연할까
아니면 더 채우지 못해서 아쉬워할까?
사람마다 개성에 따라 다르겠지요
참 이상하지요
얼굴이 똑같은 이 없지요
그렇듯이 개성이 똑같은이도 없지 않을까
흔히들 살다가 누가 자살을 했다하면 하는말, 죽을 힘이 있으면 그
힘으로 더 노력하며 살것이지라고 자르듯 말 하지요
그건 하기 쉬운 말이지 그런 처지에 내가 당한다면 어찌될까요
참 힘든 문제일것 같습니다
같은 얼굴이 없듯이 잘살고 못사는것도 모두가 다른것 같습니다
흔히들 사람은 팔자를 타고나는것 같다고하지요
또 어떤이는 살면서 자기 하기에 따라 달라진다고도 하지요
팔자타령은 못난짓이라고 말입니다
대기업의 회장들 타고나는것 같지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허다하니 말입니다
대통령도 정해져 있는것 같다고 선거가 끝나면 서로가 수근거리지요
아 글쎄 40대에 퇴직금을 받아 집을 마련한것이 큰 복이라고 했지요
1988년도에 살고있던 작은 아파트판 돈과 퇴직금을 보태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5천만원에 샀지요
그 아파트가 2천년대에는 7억까지 올랐지요
지금은 한 18억정도 되지요
34평형이지만 재건축을해서 깔끔하고 아내와 둘이 살기에는 좋답니다
이제 나이도 들었고 가끔씩 이정도면 됐다고 중얼거린답니다
살다,살고보면 내가 지내온 일에 대해서 평가를 할때가 있지요
(작성: 2022.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