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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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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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살아 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그말 한마디 들으려고 20여해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라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삶이 다한다하여도 남은 바램이 없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에 가시는길 험난하셔도 행복하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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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93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 ...|1| | 2022-09-22 | 장병찬 |
| 101392 | ★★★†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식처가 된다 - ...|1| | 2022-09-22 | 장병찬 |
| 101391 | 고맙습니다. | 2022-09-22 | 이경숙 |
| 101390 | 삶의 기본 ?|1| | 2022-09-22 | 유재천 |
| 101389 | ★★★† 제22일 -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베들레헴의 가정. [동정 마리아] / ...|1| | 2022-09-2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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