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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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9-22 ㅣ No.101391

 

 

 

친구와 함께 살아 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그말 한마디 들으려고 20여해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라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삶이 다한다하여도 남은 바램이 없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에

가시는길 험난하셔도

행복하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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