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
|---|
|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친구를 교제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면 상호간에 예의를 잊어버리는 일도 없고, 남의 중상을 받는 일도 없을 것이다. 세상에 나가서는 말을 조심하고 남의 결점을 비평하기 전에 자기 결점을 반성해야한다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말 하지 않고 후회할 때가 한번이라면 말하고 후회할 때는 다섯번, 여섯번이다. 아무에게도 모질게 해서는 안 된다. 이 뜬구름 같은 세상의 덧없는 운명은 오늘은 너에게 좋을지 모르나 내일은 나빠질 수도 있는 일이고, 현세의 재물은 모두 얼마 후에는 갚아 야 할 부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세상에 무엇을 얻겠다고 남에게 모질게 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리고 네가 누구를 모질게 하지 않는다면 너도 운명의 모진 대접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076 |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 2024-10-26 | 최원석 |
| 177074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0월 2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 ... | 2024-10-26 | 이기승 |
| 177072 |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 2024-10-26 | 김중애 |
| 177071 | 온순함에 대하여(2) | 2024-10-26 | 김중애 |
| 1770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0.26)|1| | 2024-10-26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