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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0월 2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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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0-26 ㅣ No.177074

 

 

 

시련을 심사숙고 하지 말기 -

 

하느님께서는 여러 시련을 통해

자유, 평화 그리고 기쁨을 가져주신다는 깨달음은

시련이 아주 가벼울 때도 도움이 됩니다.

내 시련이 큰지 작은지 따지려 멈추지 마십시오,

그 안에 있는 하느님의 뜻을

너무 심사숙고하지 마시고 단순히 사랑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께서는 아무 것도 낭비하지 않고 크든 작든,

제 시련 하나하나를 어떤 사랑의 목적으로 쓰심을

아는 것은 위안입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고통 받았는지

아니면 심지어 제가 고통을 받았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당신 사랑 안에서

걷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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