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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놓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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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놓는 날까지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쥐고 태어났지만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그래도 현실은 냉정하니 부대끼며 사는 삶이니 상처받지 말라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옮겨온 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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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367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4-11-06 | 최원석 |
| 177366 | 연중 제31주간 목요일|2| | 2024-11-06 | 조재형 |
| 177365 | 숟가락 놓는 날까지 | 2024-11-06 | 김중애 |
| 177364 | 그리스도의 몸,우리의 몸 | 2024-11-06 | 김중애 |
| 1773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06) | 2024-11-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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