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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7.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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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목."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 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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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402 |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 2024-11-07 | 주병순 |
| 177400 |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 2024-11-07 | 최원석 |
| 177399 | 오늘의 묵상 [11.07.목] 한상우 신부님 | 2024-11-07 | 강칠등 |
| 177398 | 11월 7일 / 카톡 신부 | 2024-11-07 | 강칠등 |
| 177397 | † 078.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하느님 ...|1| | 2024-11-0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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