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늘의 묵상 [11.07.목] 한상우 신부님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1-07 ㅣ No.177399

11.07.목."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 5) 

 
우리자신이
하느님의
기쁨입니다. 
 
하느님께서
잃어버린
하나를
찾기위해
친히
나서십니다. 
 
잃어버릴수록
간절해지는
소중한
관계이며
소중한
구원입니다. 
 
잃어버린 것이
소중함의
또 다른
중심이 됩니다. 
 
잃었던 하나를
되찾는 것이
하느님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우리를 찾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우리는 참된
사람의 길을
만납니다. 
 
죄인
하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십니다. 
 
떠난 우리를
예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끊어진 길은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알몸으로
태어난
우리가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울 때
하느님께서도
우시고 
 
우리가
기뻐할 때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십니다. 
 
이 기쁨으로
우리의 삶은
진정
아름답습니다. 
 
함께 기뻐하는
우리가
하느님의
기쁨입니다. 
 
한 사람을
다시 찾고
다시 얻는
기쁨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돌아오는
기쁜 날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4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