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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11.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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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루카 17, 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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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18 | 매일미사/2024년11월11일월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2024-11-11 | 김중애 |
| 177517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1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감정이 아니라, 영으로 ... | 2024-11-11 | 이기승 |
| 177516 | 오늘의 묵상 [11.11.월] 한상우 신부님 | 2024-11-11 | 강칠등 |
| 177515 |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하느님 자비심, ...|1| | 2024-11-11 | 장병찬 |
| 177514 |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하느님 자비심 ...|1| | 2024-11-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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