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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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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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4-11-16 ㅣ No.177661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24년 11월 16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2테살 2,14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복음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영광을 차지하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

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2 “어떤 고을에 하

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한 재판

관이 있었다.

3 또 그 고을에는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줄곧 그 재판관

에게 가서, ‘저와 저의 적대자 사이에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

시오.’ 하고 졸랐다. 4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마침내 속으로 말하였다.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5 저 과부가 나를 이토록 귀찮게 하니 그에게는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어야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

롭힐 것이다.’”
6 주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새겨

들어라. 7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

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

적거리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

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

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102 


콩밭 꿀벌 ! 


하느님 

은총 


포근한 

날씨 


과수원 

콩밭 


흐드 

러진 


분홍 

사랑초 


꽃송이 

나라 


이른 

아침 


찾아 

와서 


날아 

다니는  


꿀벌 

가족들 


믿음 

희망 

사랑 


여건 

맞으면 


온갖 

피조물 


풍성 

하다는 

 

생생한 

자연을 보여주는 풍경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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