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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5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위안을 찾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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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을 찾지 않기 -
위안만을 찾는 사람은 누구든 위대한 위로의 하느님을 놓칩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신뢰하지 않으며 온전히 하느님만 신뢰하는 사람은 누구나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을 겁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위안이 오면 정말로 그것을 즐깁니다. 그러나 제 마음 깊은 곳에선 위로이든 메마름이든 그 안에서 당신만을 찾고자 합니다. 위안은 저 자신을 믿도록 만들지만, 저는 당신을 온전히 믿고 싶습니다.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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