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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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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7) ’24.11.25.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몸과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다 봉헌하며 순종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4) 내 아들아, 지혜롭게 되어 내 마음을 기쁘게 해 다오. 그러면 나를 비웃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잠언 2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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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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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912 | †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5 | 장병찬 |
| 177911 | †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1-25 | 장병찬 |
| 17791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5 | 김명준 |
| 177909 |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 2024-11-25 | 박영희 |
| 17790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5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위안을 찾지 않기) | 2024-11-25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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