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통의 가치) |
|---|
|
- 고통의 가치 -
저는 여러분이 내적으로 또 외적으로 정화시키는 고통을 겪게 된 것을 기뻐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고통의 가치를 배웠음에 더욱 기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고통은 하느님의 진정한 종이신 분의 고통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우리의 고통과 예수님의 고통을 달아본다면 우리의 고통이 훨씬 적을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결코, 심지어 꿈에서도, 제 고통을 주님이나 다른 사람에 비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고통은 자신의 정화와 성장을 위해 필요한 만큼임을 압니다. 기쁨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당신 성령을 보내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94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때 종말이 오는 이 ... | 2024-11-26 | 김백봉7 |
| 17793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6 | 김명준 |
| 17793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통의 가치) | 2024-11-26 | 이기승 |
| 17793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루카 21,8)|1| | 2024-11-26 | 최원석 |
| 177936 | 너희는 전쟁과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문을 듣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2| | 2024-11-2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