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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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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68) ’24.11.26. 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베네딕토 성인의 말씀대로 날마다 죽음을 눈앞에 훤히 두고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큰 지진이 발생하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큰 표징들이 일어날 것이다.”(루카 21, 10-1) 영리한 이는 재앙을 보면 몸을 숨기지만 어리석은 자는 그대로 가다가 화를 입는다.(잠언 2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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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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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941 | 연중 제34주간 수요일|3| | 2024-11-26 | 조재형 |
| 17794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때 종말이 오는 이 ... | 2024-11-26 | 김백봉7 |
| 17793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1-26 | 김명준 |
| 17793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2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통의 가치) | 2024-11-26 | 이기승 |
| 17793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루카 21,8)|1| | 2024-11-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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