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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은 작으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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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작으시다 -
대림절 동안, 무한한 선이신 하느님께서 우리와 같은 본성을 지닌 아주 작은이가 되시려 했음을 숙고하며 더욱 겸손해지십시오. 그분께서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처녀의 태속에 숨으셨습니다. 그 위대하신 여인, 온유하시고 거룩한 마리아와 함께 무한한 선을 사랑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께서는 아주 작으시고 또 작아지기를 원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린이를 사랑하시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 작아 보이는 이들과 어울리셨습니다. 제가 당신처럼 작아지는 것에 기뻐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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