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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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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당신과 나는 처음부터 하나였어요.. 그러나 당신은 꽃이고 나는 잎. 홀몸도 아니고 같이 있어야 할 운명. 내가 먼저 당신을 기다리는 예쁜 꽃이 되어 당신을 기다려요. 봐요. 내가 먼저 자라서 이렇게 컷답니다. 아 우리는 한 몸이니 당신이 죽으면 난 그냥 무성한 잎사귀가 될지도 몰라요. 오늘은 셋이서 우정을 다짐하고 용서를 빕니다. 아 그대와 난 같이 있어야 할 운명. 세상이 아무리 시끄럽다 하여도 우리의 사랑만 하겠어요? 나의 화해에 답해주셔요.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라니 너무 행복해요. 예쁜 널 남에게 보이지 싶지 않아 그래도 뒤늦게나마 부족한 화해의 손길을 내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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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179 |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 2024-12-04 | 주병순 |
| 178178 | 개암나무? | 2024-12-04 | 김대군 |
| 1781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악과는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일에 사용된다. | 2024-12-04 | 김백봉7 |
| 178176 | 12월 4일 / 카톡 신부 | 2024-12-0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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