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
|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우는 어서 그 싸움이 멈추었으면 하겠습니다. 고래가 새우들 삶에 일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래가 어디 새우의 자유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자기들이 지배하여야 자기들도 새우 한 마리라도 더 먹고 살기에 죽어라하고 싸우는 것이지. 그러면서도 새우 새우 하는데 과연 고래는 새우를 생각해 보느냐는 것입니다. 그 고래중 고래가 어디 새우에게 무엇을 잘못 했다고 하는 것입니까? 새우들은 벌써부터 일상사로 돌아갔습니다. 전혀 게으치 않고 사는 새우들도 엄청 많습니다. 진지하게 고래가 새우를 생각한다면 새우 등 터지는 싸움은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정말로 고래가 새우를 생각한다면 차라리 새우가 되십시오. 왜 고래가 되려고 하십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8230 | 매일미사/2024년12월6일금요일[(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 2024-12-06 | 김중애 |
| 178229 |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12월 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눈물을 하느님께 드 ... | 2024-12-06 | 이기승 |
| 178228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2| | 2024-12-06 | 김대군 |
| 178227 |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 2024-12-06 | 김종업로마노 |
| 178226 | [대림 제1주간 금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2| | 2024-12-0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