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12월 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눈물을 하느님께 드리기) |
|---|
|
- 눈물을 하느님께 드리기 -
고통스러울 때, 때론 우리의 인간적 감정을 표현하며 어떤 때는 아기처럼 울기까지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이런 말씀을 덧 붙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마태 11,26). 계속 침묵 중에 고통을 견디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어떤 식으로든 고통스러울 땐 확실히 자신을 표현합니다. 겟세마니에서 주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음은 제게 위안이 됩니다. 그냥 내가 느끼는 대로 혹은 눈물 아니면 분노라도 아버지께 표현하게 가르치소서. 주님께서 신뢰하였듯이, 저도 아버지께서 이해하시고 결국은 저를 거룩한 뜻으로 거두실 것을 믿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82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06) | 2024-12-06 | 김중애 |
| 178230 | 매일미사/2024년12월6일금요일[(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 2024-12-06 | 김중애 |
| 178229 |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12월 6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눈물을 하느님께 드 ... | 2024-12-06 | 이기승 |
| 178228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2| | 2024-12-06 | 김대군 |
| 178227 |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 2024-12-0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