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2월 9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12월 9일
죄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극복됩니다. 믿음인의 의로움은 그리스도 덕분에 얻은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을 품고 낳으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지내는 교회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느님께 인정을 받을 것이라는 벅찬 선언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분을 품고 살아가는 고귀한 존재임을 명심하여 ‘살펴’ 주님의 뜻을 실행할 것을 청합니다.
이 은혜는 “하느님의 좋으신 뜻”에 따른 것이며 결코 변치 않을 터이니, 진정 복되고 복된 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833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의 길을 마련합시다 “기도, 기쁨, 회개”|2| | 2024-12-09 | 선우경 |
| 178330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24-12-09 | 주병순 |
| 178329 | 12월 9일 / 카톡 신부 | 2024-12-09 | 강칠등 |
| 178328 | 오늘의 묵상 [12.09.월] 한상우 신부님 | 2024-12-09 | 강칠등 |
| 178327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9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난은 치유한다) | 2024-12-09 | 이기승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