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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9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난은 치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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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은 치유한다 -
작은 아이처럼 하느님의 거룩한 팔에 안겨,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의 품에서 자라남은 그분께 얼마나 큰 기쁨인지. 수난에 대한 묵상은 이점을 가르칠 것이며 믿음과 희망과 사랑 속에 여러분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기도]
예수님, 주님께서는 마리아의 품에 안긴 아기였을 때 뿐 만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믿으면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도 완전히 무력하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보다, 내가 하기를 그분이 원하는 것에 더 관심 갖도록 해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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