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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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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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11 ㅣ No.178388

#오늘의묵상

 

12월 11일

 

오늘 우리는 복음을 통해서

주님의 진한 고백을 듣습니다.

세상의 극심한 가난과 아픔에 연대하시는

예수님께서

가장 원하고 바라며 소원하시는

속내를 들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식탁에 초대받은

우리가 나설 차례입니다.

 

성찬례를 통해서

하늘의 존재로 변화된 자답게

“모두 나에게 오너라” 청하고 계신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땅에

우리의 메시아, 예수님의 이상이 실현되도록

온 마음을 쏟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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