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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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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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12-21 ㅣ No.17864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93) ’24.12.21.>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 저희가 성모님의 순수한 순종과 온전한 믿음을 본받고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 1, 45)

 

부자가 제 눈에는 지혜롭게 보여도 가난하지만 슬기로운 이는 그를 꿰뚫어 본다. (잠언 28, 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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