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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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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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12-21 ㅣ No.178647

#오늘의묵상

 

12월 21일

 

성모님께서는 믿음으로

말씀의 행복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도 믿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여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믿음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

우리 마음 마음마다

마리아를 닮은 겸손함으로 채워지고

주님 은혜에 탄복하며 큰 찬미를 바쳤던

엘리사벳의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온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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