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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으루 가버리신 우리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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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낯선 곳에 첨으루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때 짠~ 하구 나타나신 할아버지 같은신... 아니 큰오빠 같으신 우리 염수정신부님! 힘들어서 응석을 부리고 싶을때... 그럴때면 항상 툭툭! 어깨를 쳐주시며 건네주시는 따뜻했던 한마디...
지금은 목동성당의 주임신부님으루 발령을 받으셔서 이곳을 떠나셨지만... 지금두 힘이들때면 신부님의 그 따뜻한 미소를 조용히 떠올려 봅니다.
신부님 늘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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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등촌1동 이운기 신부님 그리구 조병길 신부님. | 1998-10-24 | 채인화 |
| 37 | 신부님!신부님!우리신부님 | 1998-10-22 | 지재숙 |
| 35 | 목동으루 가버리신 우리신부님! | 1998-10-16 | 지옥련 |
| 36 | [RE:35]??? |
1998-10-21 | 김연범 |
| 34 | 문규현 신부님을 위하여... | 1998-10-15 | 정은정 |
| 33 | 썰렁의 대명사 | 1998-10-15 | 윤신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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