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빈자리에서 더 빛나는 수녀님

스크랩 인쇄

한현숙 [edditta] 쪽지 캡슐

1999-03-02 ㅣ No.108

안녕하세요. 전 난곡동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이구요. 한 에딧따라구 합니다요. 모두들 본당의 신부님과 수녀님 자랑에 지칠 줄 몰라하시는 군요. 이렇게나 좋으신 분들이 많다니.. 읽는 사람으로써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역시 한분 수녀님을 자랑하기위해 이곳에 들렀죠. 지금은 저희와 함께 계시지는 않지만.. 무려 3년이나..저희 본당에 계시던 이쁜이 수녀님.. 지금은 종신서원을 준비하시기 위해 전주 본원에 계시는 이 성임 마르타 수녀님!!!!이 그분입니다. 항상...공주라고 하시며..저희를 하인대하듯(?) 편안하게 해주시던 그분... 그분의 빈자리가 참 크네요. 이렇게..떠난 후 그리워 지는 수녀님 빈자리에서 더 빛나는 수녀님을 보셨나요? 항상 기억나는 이쁜이 마르타 수녀님의 종신서원을 위해 난곡에서..딧따가 기도드립니다.

1,34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1 망우동! 강가의 돌맹이여 1999-03-15 김미애
110 가락동 김성권 신부님! 1999-03-11 한상진
108 빈자리에서 더 빛나는 수녀님 1999-03-02 한현숙
107 무늬만 신부님.... 1999-02-26 kimanna
106 잠깐만요!남덕희 베드로신부님이 빠졌어요!!! 1999-02-25 박상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