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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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김성권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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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11111] 쪽지 캡슐

1999-03-11 ㅣ No.110

가락동의 김성권 신부님을 아십니까?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해, 하느님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이시고, 또 그만큼 교사들을 위해 주시는 분! 틈만 나면 사제관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 틀어 놓고 많은 얘기를 나누시기 위해 진실게임도 마다 하지 않는 우리 신부님! 우리 신부님 너무 멋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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