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성바오로딸의 표로사리아 수녀님!

스크랩 인쇄

배미경 [bmk1004] 쪽지 캡슐

1999-11-11 ㅣ No.167

성 바오로 딸 수도회는 다들 잘 아시죠.

표로사리아 수녀님은 성소담당 수녀님입니다.

성소모임에서 수녀님은 편안함으로 성소자들을 맞아주십니다.

(송베로니카 수녀님, 이베로니카 수녀님, 박베로니카 수녀님)

그래서 일까요? 편안하다는 느낌이 팍! 팍! 들어요.

성소모임이 그렇듯 묵상과 나눔이 큰 자리를 차지해요.

네 수녀님들 모두 같이 묵상하시고 나눔도 같이 하세요.

’으례 수녀님은 뭔가 특별한 것을 나눌거야’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수녀님들은 언제나 처음 성소모임을 다니는 성소자처럼

자신의 삶을 솔직히 나누어 주십니다.

편안함!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고 따스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어때요?

표로사리아 수녀님의 편안함이 느껴 지셨나요?



1,17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0 아름다운 이름...살레시안 1999-11-24 이오순
169 원장수녀님은 데이트중 1999-11-21 이현옥
167 성바오로딸의 표로사리아 수녀님! 1999-11-11 배미경
165 거룩한 열정을 가진 수녀님들.. 1999-11-01 이은정
164 사랑하는 수녀님 1999-10-30 문종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