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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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스카우트 홍승권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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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1069114] 쪽지 캡슐

1999-12-13 ㅣ No.176

스카우트 하면 아마도 모르시는 분 없을 정도로 멋지고. 핸섬까지..

한번에 스카우트는 영원 하다면서..

자신의 몸을 전혀 생각지도 않고 건강도 헤쳐 가면서

스카우트에 열과 성을 다 하시는 홍 신부님...

스카우트는 곧 우리들의 영원한 미래의 등불을 위해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보금자리이다.

스카우트는 곧 야영의 멋진 시작이다

스카우트 혼자가 아닌 함께 해야 한다면서.. 열심히 외치고 외치는

격조높은(부교수급이상은 격조.상급훈련이상은 품격) 홍 신부님

 

그런데 걱정이군요..

홍승권 신부님을 아시는분은

기도 좀 팍팍 해주세요..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힘도 없으시고. 말씀도 전보다. 조금 덜하고..

힘든 홍신부님을 위해.. 기도 할때 쪼금씩 더 해주세요...

 

홍 승권 대건안드레아 신부님..힘내세요..

신부님 곁에는 많은 스카우트 가족이 있답니다.

전국에.. 스카우트 대원 .지도자만 해도 3,000명의  스카우트 가족이.

신부님이 편찬으시면. 우리도 아품을 느낀답니다..

 

신부님..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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