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거절

스크랩 인쇄

김수빈 [sawf3030] 쪽지 캡슐

2007-01-17 ㅣ No.618

저희 전례단이 쿠키를 팔아 이웃을 도우려 했어요. 그런데 돈이 너무 많아서 우리 본당 신부님께 돈의 일부를 드린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 성당은 콘테이너 박스인 아주 조그마한 성당이었거든요.

하지만 저희 신부님은 그돈 다 우리 이웃에게 베풀으라고 하셨어요.

1200만원 그 큰돈으로 우리신부님 께서는 모든이웃에게 베풀어 주셨어요

나라면 그돈을 보태서 큰성당을 지었을 텐데....

 

 

 

                                우리 신부님! 너무 멋지세요~~~!



2,718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21 어머니 수녀님|1| 2007-02-26 이수복
620 안나 마리아 수녀님!|1| 2007-02-09 유석
618 거절|2| 2007-01-17 김수빈
616 종암본당의 이형재 신부님은 어르신 공경에 최고이십니다!|3| 2006-09-30 박익규
615 보내드린 아쉬움은 새로 오심으로 위로가 되고...(본당에서 펌)|3| 2006-09-16 최인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