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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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마리아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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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 [mtm6329] 쪽지 캡슐

2007-02-09 ㅣ No.620

어떻게 보면 김아중이 수녀님을 많이 닮아서 미인이신 수녀님!

성가대원들 일일이 안부도 묻고 "왜? 안나오셨어요?" 하시며 격려해 주시는 모습은 언제나 환한 웃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우리 본당에 오래 계시면 좋은데.... 저희들은 수녀님의 모습을 보면서 성모 마리아를 기억한답니다. 겸손하고,  자상하게 아이들을 돌보시죠  우리는 언제나 기도중에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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