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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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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하느님께서 사랑으로서 그런데 성령께서는 우리가 실제로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몸과 마음과 정신을 인간은 예수님이 하신 대로 할 때 물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괜한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것도 자발적 의지로 돌아가셨습니다.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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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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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12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20-10-27 | 이부영 |
| 141711 | 위대한 가르침 | 2020-10-27 | 김중애 |
| 141710 | 길 | 2020-10-27 | 김중애 |
| 1417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7) | 2020-10-27 | 김중애 |
| 141708 | 2020년 10월 27일[(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2020-10-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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