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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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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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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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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13 | 하느님은 당신의 나라를 둘로 내 놓으셨다.(신명11,26) | 2020-10-27 | 김종업 |
| 141712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20-10-27 | 이부영 |
| 141711 | 위대한 가르침 | 2020-10-27 | 김중애 |
| 141710 | 길 | 2020-10-27 | 김중애 |
| 1417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7) | 2020-10-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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