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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토.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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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토.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마르 4, 40)
다시 믿음과 사랑이다.
우리 삶의 길에는 실패와 좌절도 있다.
실패와 좌절을 통해 우리는 조금씩 성장한다.
실패를 체험하면서 성숙한 사람이 되어간다.
길이란 길을 나서는 사람들의 것이다.
실패와 좌절이 오히려 주님을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된다.
실패와 좌절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을 찾는 믿음이다.
주님께서는 길을 되찾게 하시는 우리의 믿음이시다.
믿음이 은총이다.
고통은 믿음을 탄생시킨다.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참 많다.
하느님께 매달리는 것이 허약한 우리 삶의 실상이다.
깨어지고 빠지고 무너지는 이 여정속에서 하느님 사랑을 뜨겁게 만난다.
하느님 사랑안에 실패와 좌절 십자가와 고통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풍랑과 십자가를 고요하게 하는 믿음이 있다.
어려운 우리 삶의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십자가를 지는 믿음이다.
다시 굳센 믿음의 시간이다.
믿음을 통하여 하느님 사랑은 우리에게로 전달된다.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을 주소서.
다시 믿음의 뜨거운 시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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