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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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4-04 ㅣ No.145864

예수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부활의 여정을 보면 참 내가 어찌 죽어야하는지 답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과연 나도 내 삶의 마지막을 주님께 온전히 순종 할 수 있을까? 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온전히 하느님께 순종하셨습니다. 인간적인 복락을 내려놓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신것입니다. 철저한 순종과 비움, 자주적으로  가신것입니다.  그러나 그 처참한 죽음이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심을 우리 눈으로 인식 할 수 있도록 확인시켜주신것입니다. 당신은 죽을수도 있고 다시 살수도 있으신 분입니다. 단 인간에게 보여주신것은 철저한 비움과 순종, 처절한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주님에 의해 다시 일으켸 세울수 있다는것입니다. 진정한 부활은 주님을 따름으로 인한 고통과 좌절 희생으로 인한 인간적이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완전한  승리로  이끄신다는것입니다. 그것을 기뻐해야합니다. 온전한 믿음만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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