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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고백(告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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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simonyang] 쪽지 캡슐

2021-11-16 ㅣ No.223893

아인슈타인의 고백(告白)

 

뉴욕에서 남쪽으로 1시간(時間) 반(半) 정도(程度) 가면 프린스턴이 나옵니다.

이곳에 프린스턴 대학교(大學校)가 있고. 바로 옆에 프린스턴 신학교(神學校)가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학생(學生)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는 집이 신학교 근처(近處)에 있었기에 종종(種種) 신학교(神學校)를 거쳐 집으로 갔고, 특히 신학교 교수(敎授) 들과 깊은 교분(交分)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1933년 아인슈타인이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강의(講義) 한 내용(內容)입니다.

“과학(科學)은 진리(眞理)와 이해(理解)를 향한 열정(熱情)을 가진 사람에게서 창조(創造) 된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感情)의 원천(源泉)은 ‘종교(宗敎)’에서 나오고, 여기에 신앙(信仰)이 속해 있다.“

그는 심오한 신앙이 없는 순수한 과학자(科學者)를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과학자(科學者)의 모든 열정(熱情)과 헌신(獻身)은 신앙(信仰)에서 나오며, 과학은 결코 종교(宗敎)와 대적(對敵)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분리(分離) 될 수도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주사위를 던지시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결코 겉옷에 심장(心臟)을 달고 계시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만물(萬物)의 운행(運行)은 주사위를 던지는 식의 우연(偶然)으로 일어나지 않고,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운행하심과 이유(理由)가 있습니다.

심장(心臟)이 몸속에 있기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뜻은 단지(但只)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고 만물의 뒤를 봐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학(科學)을 비롯한 모든 창조물(創造物)을 통해서 우리는 우주(宇宙) 만물(萬物)을 다스리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攝理)를 발견(發見) 할 수 있습니다.


-박 원호-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몰랐다」 

 

출처: 아인슈타인의 고백(告白) - Daum 카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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