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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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때문에 굿까지 한 학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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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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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942 | 11.24.수.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1| | 2021-11-24 | 강칠등 |
| 223941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 223940 | 귀신 때문에 굿까지 한 학교 이야기 | 2021-11-23 | 김영환 |
| 223939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2021-11-23 | 주병순 |
| 223937 | 11.23.화.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루카 21, 9)|1| | 2021-11-2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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